노르웨이숲(상실의시대) 재미있게 읽긴 했는데


지금 내가 봐도 뜨악한 부분들( ex 아빠영정사진앞에서 다리벌리고 아빠 이게 내 보지야 하는...)이 군데군데 있는데  


88년도 울나라에 갓 출간되었을때 접한 사람들은 꽤나 쇼킹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