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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첨엔 편견이 있었는데 역시 세상은 알고나면 편견자체가 사치더라
그냥 간단하게 지식으로만 알고잇어봐 꽤 흥미로움


난 요즘 인간의본질에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있는데 명리학에서는 이걸
비>식>재>관>인 =목화토금수 5행으로 규정함

쉽게 풀어서 얘기하자면 5행이 있는 사람도 있고 2개만 가진사람도 있고
다양한데 5개에서 한가지씩 빠질수록 부족한거에대해서
욕망하고 집착해야하나 …반대로 한가지가 왕하면 왕할수록 단점(집착) 이 극명하게 나타난다


한 가지 오행이 없다는 것은 그에 대한 의식이 없는 것. 없으니 전혀 의식하지 못하는 것이고 보완하거나 문제점을 발견하는 능력이 없는 것이다. 낙타를 한 번도 보지 못한 자가 어떻게 낙타의 모습을 형상화 할 수있겠냐고 하더라고 …책에서 항상 내 자신을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내가 무엇을 놓치고있는지 무엇이 내 단점인지 객관적으로 볼수있고 평소 내가 무엇을 추구하는지 내가 뭔지에 대해서 ,나와 다른 사람에대해 이해가
된다고하는게 가장 큰 도움이었음


비견겁재 (나,자아,주체적에너지 ) >식신상관 (행동력,대항력)
> 정재편재(현실적인 감각,돈,여자,소통)
>정관/편관(사회적인 룰,상하조직,명예,약속,으른)
>정인/ 편인(수동적이고 무언가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성분,문서,어머니)

##여기서 뭐든 한가지가 왕해지면 단점이 나타난다는게 비견겁재가 주체성이고 자신감이고 추진력,독립심인데 
이게 왕하다는건 자기주체성이 너무커져 오만해질수있다는거임 다 장단이 존재함 
 

간단히말해서 장단으로 이해하기 쉽게 말할게


*정관편관-공사를 구분하는 것이고 주객을 인정하는 것
만약 이게 없다는건 반대로 생각하면 된다
관이없다는건 룰이 없는 것이고 상황에 따라 선악의 기준이 수시로 달라질 수 있으니 상식을 뒤흔드는 사람임

*정재편재는 소통하는 것이다. 나의 생각이 있으면 너의 생각도 있으니 서로 공유하고 존중하며 함께 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게 없다는건 소통과 사회적눈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주변관찰해보면 상호간 커뮤니티가 안되고 이기적이게 자기 주장만 하는애들을 볼수있을텐데 여기에 거의 해당된다고 보면된다 …


더말하면 너무 길어질거같아서 간단히 흥미위주로만 써봄 ㅎㅎ

*아마 여긴 책읽고 사유하고 생각하는애들이 많으니 정인 편인을 쓰는
팔자가 많을것…
궁금한거 잇음 질문해도 오키 아는선에서 얘기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