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숲의 근간 <지구 닦는 황 대리>는 어떠신지... 그리고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두 번째 지구는 없다 정도?
더숲튽훈(alcoholic0000)2022-08-05 12:32
위에 댓글 맨 처음으로 언급된 [녹색세계사]에서부터 시작해봐. 환경을 주제로 하는 책중에서 바이블이야. 나는 이 세상 사람을 2부류로 나누는데, 그게 녹색세계사를 읽은 사람과 잃지 않은 사람이야. 단순히 환경관련 책중 바이블인 정독 아니라 모든 사람이 바이블로 여겨야할 걸작이야. 이 책 외에 더 꼽자면 [아름다운 생명의 그물]을 들 수 있는데 안타깝게도 이 책은 절판되었어, 이런 걸작이 제대로 팔리지 않아 절판된다는 게 우리나라의 척박한 도서시장 현실이야.
울산바위(221.155)2022-08-05 12:37
[녹색세계사]와 [아름다운 생명의 그물]을 읽고 나면 세상이 그 전과 아주 많이 달라 보일 거야. 명작의 위력은 그런 거지. [아름다운 생명의 그물]은 헌책방에서 구해보거나 큰 도서관에서 찾아서라도 꼭 읽어보길 바래. [녹색세계사]는 꼭 직접 구입해서 정독하고. 난 내가 평생 읽은 모든 문학작품과 철학책을 다 합쳐도 [녹색세계사]와 [아름다운 생명의 그물] 이 두권의 무게에 미치지 못한다고 느껴.
녹색세계사
환경 기후 문제는 사기입니다
더숲의 근간 <지구 닦는 황 대리>는 어떠신지... 그리고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두 번째 지구는 없다 정도?
위에 댓글 맨 처음으로 언급된 [녹색세계사]에서부터 시작해봐. 환경을 주제로 하는 책중에서 바이블이야. 나는 이 세상 사람을 2부류로 나누는데, 그게 녹색세계사를 읽은 사람과 잃지 않은 사람이야. 단순히 환경관련 책중 바이블인 정독 아니라 모든 사람이 바이블로 여겨야할 걸작이야. 이 책 외에 더 꼽자면 [아름다운 생명의 그물]을 들 수 있는데 안타깝게도 이 책은 절판되었어, 이런 걸작이 제대로 팔리지 않아 절판된다는 게 우리나라의 척박한 도서시장 현실이야.
[녹색세계사]와 [아름다운 생명의 그물]을 읽고 나면 세상이 그 전과 아주 많이 달라 보일 거야. 명작의 위력은 그런 거지. [아름다운 생명의 그물]은 헌책방에서 구해보거나 큰 도서관에서 찾아서라도 꼭 읽어보길 바래. [녹색세계사]는 꼭 직접 구입해서 정독하고. 난 내가 평생 읽은 모든 문학작품과 철학책을 다 합쳐도 [녹색세계사]와 [아름다운 생명의 그물] 이 두권의 무게에 미치지 못한다고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