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할 때도 한 분야가 아니라 여러 분야를 넓게 벌림
그러면 좋은거 아니냐? 할텐데 문제는 어떤 분야에 관심이 생겨서
책을 사서 읽으면 1-2권 읽고 바로 시들해짐. 그 이유가 바로
'내 생각보다 이게 어렵구나'를 느껴서인 거 같음
그렇게 여러분야를 마트코너 시식하듯이 하니까 "깊이"가 없음

운동할때도 마찬가지임
스케이트 탔다가 자장구 탔다가 .. 아님 축구했다가 등등
근데 이것도 조금이라도 높은 벽에 부딪치면 바로 포기하고
다른 운동으로 갈아탐.


즉, 내 문제는 "깊이가 없고 인내심도 없어서 금방 포기해버린다"임


혹시 이거에 대해 다룬 책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