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가 맞을진 모르지만 뉴턴이
'나는 갈릴레오라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서 저 너머를 보았다'란 식으로 말한 것 처럼..
들뢰즈는 더 나아가서 어깨에 올라탄 수준이 아니라 사상적으론 화이트헤드의 아들이나 다름없다본다.
화이트헤드의 철학을 벗어나서는 들뢰즈의 철학이 존립할 수가 없어
'나는 갈릴레오라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서 저 너머를 보았다'란 식으로 말한 것 처럼..
들뢰즈는 더 나아가서 어깨에 올라탄 수준이 아니라 사상적으론 화이트헤드의 아들이나 다름없다본다.
화이트헤드의 철학을 벗어나서는 들뢰즈의 철학이 존립할 수가 없어
거품 철학자 들레기
도대체 왜 거품임?
들레기ㅋㄱㅋㅋㅋㅋㅋㅋ
화이트헤드도 충분히 현학적인데 더 현학적으로 풀어내면 어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