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12편의 쓸 예정인 글'글 보니까 칸트 플로우차트 만드신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언제쯤 볼 수 있습니까?!
아니오. 그땐 너무 낙관적으로 목표를 잡았습니다. 푸코 플로우차트는 생각해볼만 한데 그건 거의 못할 듯 합니다.
그렇군요. 님 글 정말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머 빌림
자크 데리다 관련
그 거리를 못간다는 게 말이 안 되는데
요즘 정도로 더우면 솔직히 고민할 법하다
님 '12편의 쓸 예정인 글'글 보니까 칸트 플로우차트 만드신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언제쯤 볼 수 있습니까?!
아니오. 그땐 너무 낙관적으로 목표를 잡았습니다. 푸코 플로우차트는 생각해볼만 한데 그건 거의 못할 듯 합니다.
그렇군요. 님 글 정말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머 빌림
자크 데리다 관련
그 거리를 못간다는 게 말이 안 되는데
요즘 정도로 더우면 솔직히 고민할 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