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그럴싸하게 짓고 해결책이나 알멩이는 없는 병신TV분명 제목은 '대처하는 법'인데 대처법은 안알려주는 병신TV우울증 환자의 우울증 극복 에세이인데 '극복'은 없는 병신TV이런 병신TV 같은 책들은 따로 명칭을 부여해 일반 도서와 구분 짓는게 맞다고 본다
유사도서 수준
푸슈웅쿠웅쿠웅쾅 안녕하세요! 병신tv의 병신입니다!
둘 다 돈이 된다는 공통점이 있군
그냥 시류에 맞게 장사 잘하는 사람들임 문제는 저걸 또 좋다고 팔아주는 닝겐들도 참..
병신tv는 솔직하기라도 하지
ㅡㅡ; 제목에 대처법이라 해놓고 방법을 안 써놔... 뭔 내용인지 조금 궁금했는데 결국 뜬구름 잡기였구나. - dc App
엌ㅋㅋㅋ
문화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진실이 아니야.... 소비자는 뜰딱이 소주를 먹고 왕년에 내가 말이지 처럼... 환상과 허영을 먹고 사느겨... 사람들의 충동을 자극해야 돈을 벌음... 요즘 서밍 업 읽고 잇는디... 백년전 영국이나 한국이나 똑같은거 같음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저것들이 돈이돼지
썸네일 낚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래 요즘사회는 환상과 허영보단 팩트에 목말라있다 저 책들은 환상이랑은 멀지 거리가..
팩트와 가까워 보이지만 꼭 그렇지도 않아. 팩트보다는 자기가 듣고싶은 팩트일 듯
베스트 셀러 꼬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