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9c8975b78160f4239d8f96449c701c4005f09286d92922eba24551b5173d966340e859dc5b0988ad3bb636ae57e5ef18ee7e5d3d



7fef8600b7f36cf0239e84e4469c70691dfd7a41ec6699e4bcbcb8af2836d3986ba5b099ae75e058f1322a17c21d98d3d84eab9524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도 분위기는 비슷했지만



어쨌거나 그거는 대조국전쟁에서 승리한 기쁨이라는 감정도 조금은 섞여있어서 좀 심각해질 타이밍마다 뭔가 숨을 돌릴 틈이 있었는데



아연 소년들은 소련 아프간 전쟁 자체가 명분이 없었으니까 다들 정신승리도 못 하고, 처참한 건 초강대국이 되어 약소국 게릴라와 전쟁하던 그 시기에도 매한가지고, 진짜 다들 마약에 쩔고 뭐하고 등등…



ㄹㅇ 너무 읽기 힘들어서 국밥에 소주말러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