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휴가를 못가서.. 책이라도 대신 읽으려고ㅠ작년 여름에도 못갔을 때, 늦여름 읽으면서 대리만족했는데이런거 또 있을까?늦여름은 갈등 없이 너무 잔잔해서 좀 지루하긴 했는데, 그래도 자연 묘사가 너무 기가막혀서 방구석 휴가 잘 보냈음세익스피어 한여름밤의 꿈도 안읽어봤는데 어떰?또 다른 좋은거 아는 사람 추천좀- dc official App
지금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1/3정도 읽었는데 여름에 어울리는 듯
셰익스피어도 좋고.. 김승옥의 '내가 훔친 여름' 추천해. 배경이 기차타고 여수로 가는 거야
나고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