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LGBT하고 여성문학 하는건 좋다 이거야. 근데 왜 자꾸 그걸 사람의 모든걸로 치환시킬려고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
김멜라는 이때 상 타더니만 끝내 올해에 사건 하나 터트리고 말았구나. 작년에 수여하지 말았어야했다. 퀴어가 문제가 아니라 수준이 퇴보함.
순교할 각오는 없으면서 활자의 세계에서 순교자 대우'만' 받고싶어하는거 진짜 역겹네
아니 LGBT하고 여성문학 하는건 좋다 이거야. 근데 왜 자꾸 그걸 사람의 모든걸로 치환시킬려고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
김멜라는 이때 상 타더니만 끝내 올해에 사건 하나 터트리고 말았구나. 작년에 수여하지 말았어야했다. 퀴어가 문제가 아니라 수준이 퇴보함.
순교할 각오는 없으면서 활자의 세계에서 순교자 대우'만' 받고싶어하는거 진짜 역겹네
무슨 사건?
대충 딜도가지고 미트스핀하는게 올해 젊작상이었음.
글빨이 아니라 PC빨로 상타는 망한 상
수상자도 돌려먹기 하는 것 같고 작품성도 외려 장르문학이 더 읽을만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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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라절해라 하지마시조
그런거 읽으면 안된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