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적 기질은 어떤 사람들이 가지는지 알수 있다.


순전히 저자 생각도 아니다.


고전에서 이야기 따오는 것도 수준급이고.

권위에 대한 의심 전문성에 대한 의심도 풍부하다.

자계서라고 볼순없지만.

자계서보다 좋은 에세이임엔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