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팽개치고 논객질하면서 결국 처녀작이 최고작이 되버린 수꼴 복거일도 그렇고
정부가 수명통제해서 잉여한 늙은이들 다 잡아죽여야 한다고 미친소리 떠들던 듀나도 그렇고
미지의 세계가 희대의 명작이라 떠벌리번 DCDC며
트인낭 꼴페미 전혜진도 그렇고
반도 SF는 사람도 적은데 똘아이 빈도는 왜 이렇게 높은거야
맨날 페미하고 붙어먹는거야 옛날 대만작가들이 계엄령 치하에서 무협지만 써댄것처럼 여자들이 공상과학 글써서 자기 목소리 내려다보니
전통적으로 SF랑 페미랑 친해서 그렇게 된거 같은데
그게 이 높은 똘아이 지수를 설명해주진 못하잖아.
신춘문예로 익명뽑기하는 문단도 좆목질쩌는데 웹진에서 맘에드는 애 자기 편집위원 시켜주는 sf 문단은 얼마나 쩔겠니?
ㄴSF계는 김상훈, 고장원, 박상준 이런 사람들이랑 작가 몇몇이 짝짜꿍해서 상주고 노냐?
판이좁을수록 물이 빨리고여버리고 또라이들밖에 적응못하는 적자생존의경지로 가게됌
언제나 답은 영미sf였다
한국 작가들 sf단편집 보면 한숨부터 나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