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사업으로 잘된 부류들.

준재벌급 이상되는 사람들은 모르겠다민은

중소규모 사업체 오래 잘 유지하는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다 운칠기삼이라는 말부터 나옴.

당연히 사업이 운이라는게 아니라 운얘기 먼저하는 검증된 사람들이 자계서 저자들보다 못나서 운얘기먼저 하는게 아니라는거

차라리 기업 오래 근무해서 정상까지 찍은사람들 자계서가 낫다고 봄

특정인이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그런 사람들 뭐 현재 깔고있는 빚이 얼만지 한번 캐치 잘해서 몸짓 불렸지만 위기 왔을때 대처할 능력이 있는사람인지 전혀 확신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임..

다르게말하면 오년 십년뒤엔 망해있을사람이 더 많다는것

한번 성공해본사람이 못해본사람보다 낫디 않느냐한다면

성공해본사람은 독자가 아니라 저지이고 저자에게 출판은 이미 사업의 일환이고 독자는 그의 성공이나 빚돌려막기에 기여를 해준 사람 이상도 이하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