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아무생각없이 읽다가 어디서 본 스토리라했더니
근데 스토리만 같지 주제의식은 달라서 이럴거면 스토리를 차용할 필요가 있었나싶네
나무 패는 도끼 사다가 사람 패죽이는 격 아니냐
사람 죽이고 싶으면 총을 사면 훨씬 쉬운데
영화는 걍 개소리같았는데
소설은 스토리가 개꿀잼이네
걍 아무생각없이 읽다가 어디서 본 스토리라했더니
근데 스토리만 같지 주제의식은 달라서 이럴거면 스토리를 차용할 필요가 있었나싶네
나무 패는 도끼 사다가 사람 패죽이는 격 아니냐
사람 죽이고 싶으면 총을 사면 훨씬 쉬운데
영화는 걍 개소리같았는데
소설은 스토리가 개꿀잼이네
이제야 대작가 하루키와 조센 감독의 차이를 느끼셨습니까?
하루키, 포크너 등에서 영향을 받았지 이거 갖다가 영화로 옮겨야지! 이건 아닌지라
버닝 재밌었는뎅
nhk한테 하루키 단편영화화로 투자가 처음에 들어와서 그럼
박하사탕도 nhk가 제작비 절반가량 댔다고 알려져 있음
사실 스토리 말고 기저에 깔린 계급적인 구도는 포크너 단편 영향이 훨씬 크다는 느낌
https://is.gd/snvcR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