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아무생각없이 읽다가 어디서 본 스토리라했더니

근데 스토리만 같지 주제의식은 달라서 이럴거면 스토리를 차용할 필요가 있었나싶네


나무 패는 도끼 사다가 사람 패죽이는 격 아니냐

사람 죽이고 싶으면 총을 사면 훨씬 쉬운데


영화는 걍 개소리같았는데

소설은 스토리가 개꿀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