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7cebd470b08a3ef63cbbd3e11784773c994ca2222988d165c4b0882a716a69ea

최근에 독갤에서 소립자리뷰가 올라온거보고

오래전에 사두고 보다 덮어버린걸 다시 처음부터 보기 시작했어

지금은 반정도 읽었는데

문득 작중 브뤼노와 미셀이 다 내모습으로 보이는것 같아

그러니까 브뤼노처럼 생각하지만 미셀처럼 행동하는데서 그렇게 느껴

찐따라서 그런가? 속마음을 속이고 살아가는게 익숙해서 그런가?

마저 다 읽고나면 감상이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는 그렇게 느껴지네 ㅎㅎㅎ

아 그리고 이책 이미 읽어본 형들 있으면 감상포인트라던지 뭐 시점이라던지 좀 알려주면 독서에 참고할게

똥글읽어줘서 고마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