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d122ecdc3feb3cef84e74686746cc959cfb77bef7b932453e6e3b5d080d53b4c40872c045eeb1b46f4d5d03c


작가의 전반적인 주장에는 동의하지만... 지금 떠받들어지는 고전들도 결국 처음 등장했을 땐 '평범한 졸작'에 불과했기 때문에, 새로운 고전을 발견하기 위해서 새 책들을 읽어나가는 작업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함. 다만 최근에는 새 책에 비중이 치우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탈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