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덧글 읽다가 에세이 읽는 사람들을 일방적으로 비하하는 덧글 봄
고전이든 철학이든 에세이든 독자 마음에만 와닿으면 되는 거지 푸우나 떡볶이나 보노보노나 정말 있어 보이고 싶어서 읽는 걸까? 그만큼 책으로 위로받길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거고 또 그만큼 사회가 병든 거다
본인들이 좋아하는 장르 읽으면 되는 거지 에세이 읽는 사람들을 굳이 비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