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싫다를 넘어서 뭔가 생존의 위협으로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보임. 예전에 소설 작가들 인터뷰 영상보면 꼭 장기간 투병생활을 한거처럼 고되보이는 인상을 가진 사람들이 많던데, 책이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지, 그런 사람들이 책으로 가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