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에서 봤는데

그 뭐냐 일제시대배경인데 친일파 할배가 같은 조선인들은 실시간으로 조져지고있는데

자기는 친일파 라서 잘나간다고 지금이 태평성대로세 라고 하던 문학작품있었던것같은데 제목이 기억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