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의 여자 / 타인의 얼굴 / 불타버린 지도타인의 얼굴이 제일 난해하네 글이 얼굴, 표정철학 인가?가끔 문장이 ㄹㅇ 술에 전 상태로 휘가렸나하는 생각이.이야기 진행 너무 느려.. 얼굴에 대한 천착이 도를 넘었기 때문에 물론 모래의 여자의 참신함이 타인의 얼굴에도 있어서 화상사고로 얼굴 잃은 주인공이 가면제작을 하는 얘기가 간간이 재밌긴 하지만... 근데 난 이런 소설이 좋더라 얕고 가볍운 문장보다
개추다 ㄹㅇ
3부작 중에선 결이 좀 다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