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a68f051ee84e44e817173fe5052da07bcbd61928653ab2218aae3



모래의 여자 / 타인의 얼굴 / 불타버린 지도

타인의 얼굴이 제일 난해하네 글이 얼굴, 표정철학 인가?

가끔 문장이 ㄹㅇ 술에 전 상태로 휘가렸나하는 생각이.

이야기 진행 너무 느려.. 얼굴에 대한 천착이 도를 넘었기 때문에

물론 모래의 여자의 참신함이 타인의 얼굴에도 있어서

화상사고로 얼굴 잃은 주인공이 가면제작을 하는 얘기가 간간이 재밌긴 하지만...

근데 난 이런 소설이 좋더라 얕고 가볍운 문장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