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동꺼는 단권 vs 열린은 3권
가격은 3배차이이고 페이지수는 얼추비슷..두께는 상관없긴한데..
번역퀄 차이 크냐?
대출로 채수동번역은 보긴했는데 크게 문제되는부분은 없었거든
이번에 재독 및 소장용으로 지르려는데..열린으로 한번 봐볼까 고민중인데 쓸데없이 3권으로나 분권해서 자리차지하는게 좀 걸리네
채수동꺼는 단권 vs 열린은 3권
가격은 3배차이이고 페이지수는 얼추비슷..두께는 상관없긴한데..
번역퀄 차이 크냐?
대출로 채수동번역은 보긴했는데 크게 문제되는부분은 없었거든
이번에 재독 및 소장용으로 지르려는데..열린으로 한번 봐볼까 고민중인데 쓸데없이 3권으로나 분권해서 자리차지하는게 좀 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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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채수동 악령은 역자의 번역 여부 자체가 의심되는 판본이래
그런경우도 있나? 아직도 재판하는 것 같은데 ㄷㄷ
동서문화사 백치는 채수동역이 아닌 것 같고, 악령은 맞긴 한데 범우사 이철역이 가장 뛰어나서 추천하지는 않음
이철 역은 옛날스런 단어 나옴. 공민적이란 단어가 요즘은 시민적이라고 쓰이더라. 박혜경 역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