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몸에 기합찬 정신이 깃든다는 마음가짐으로 다이어트 들어갔다
일주일차.... 2.3키로 감량
배달음식 전부끊고 삼시세끼 닭가슴살과 샐러드 그리고 요거트로 연명중이다
특식으로는 고구마 한 조각...
삶의 즐거움이 모조리 사라졌고 무슨 일이 일어나도 빡치기만 하지만 80kg 까지 빼고 벌크업을 한다면 진정한 방패회의 일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것
<우국> 과 <가면의 고백> 을 읽으며 정신무장을 하고 사무라이 정신을 내면화하고 있다
더군다나 미시마 해병님의 사진을 방에 걸어놓고 있으니 이 얼마나 강인한 정신인가?
다음주부터는 탄수화물을 일체 먹지 않은채로 쇠질을 시작할것
살아있기만 한다면 미시마 해병님의 기합찬 정신력과 문장을 얻을수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라이라이차차차 라이라이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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