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주체들은 대부분 키가 작고 알몸이며, 노인이거나 결국 노인이 되고, 배경은 하나같이 나아지기는커녕 개좆같은 테마를 유지하고, 변한다 하더라도 여전히 좆같은 테마다...























눈치챘는가?


베케트는 바로 노화의 공포를 소설로 형상화한것ㅇ...


이는 베케트의 엄청난 주름살이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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