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 등 pc와는 거리가 먼 작가지?
비행운, 바깥은 여름 딱 두 책만 읽었는데 사람들이 일상 속에 감춰둔 불쾌함을 끄집어내는데 일가견이 있다고 느껴지더라 
절대 사상을 강요하는 작가는 아니라고 생각함 근데 다른 작품을 읽어보지는 않아서, 또 요즘은 sns나 인터뷰 같은걸로 공개적으로 사상 드러내기도 하니깐 김애란 작가도 그런 부류의 작가인지 궁금해서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