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기행 읽다가 학자들 이름이 되게 많이 나오길래
찾아봤는데 번역된 책이 거의 다들 없네.
좀 유명하다 싶은 분들은 몇개 나와있는데 전체적으로
계몽시대 부터 전근대 시대 학술서적이 많이 부족한듯?
뭐 애독층이 별로 없으니까 그럴만도 한데 좀 아쉽네
찾아봤는데 번역된 책이 거의 다들 없네.
좀 유명하다 싶은 분들은 몇개 나와있는데 전체적으로
계몽시대 부터 전근대 시대 학술서적이 많이 부족한듯?
뭐 애독층이 별로 없으니까 그럴만도 한데 좀 아쉽네
오늘날에는 본국에서도 잊혀진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지
이탈리아를 안가봐서 모르겠는데 책에 나온것만 보면 다들 교양있고 사색적인 사람들로 보임 ㅋㅋ 요즘 사람들도 그럴려나
그때가 좋은 시절이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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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는데 찾아보니까 우연과 필연성에 대해 연구한 철학자구만. 사실 일본 철학 자체가 서양에 비해선 국내에서 인지도가 마이너 수준이다 보니 안타깝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