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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이승우!

그는...

조선의 희망이고

조선의 노문후보도르 해먹을만

하다...!

는 생각밖에.

르 끌레지오 당신이 옳았어!

꿈에 나올 듯이 머릿속에 천산 수도원에 대한 이미지가 계속 아른거린다

뭔가 신도안도 떠올랐음

일단 몰입도가 근래 읽은 것들 중에서 가장 좋았다

실제 정치사건들과 역사적 흐름을 느슨하면서도 선명하게 녹여냈다던지 압살롬과 다말과 암논 이야기를 대입한다던지 각 인물들의 죄의식, 그리고 뭣보다 사랑에 대한 관념적 서술 등

솔직히 내가 되도 안한 이런 수사나 표현으로 꺼드럭댈 깜냥이 못되기에 이 정도로 해두고

간단명료하게 다시 한번 불러본다

"이승우는... 조선문학의 王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