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여성 작가편 두 권다 구입해볼까 생각중인데


작가별 각각의 소설 읽지 않아도 맥락적인 측면에서 로쟈가 밝히고자 하는 의도 같은 부분이 


그래도 이해 가능한가요?


한국문학의 전체적인 발전상의 흐름이나 주요 작가의 작품 성격 뭐 이런 걸 좀 알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