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야 노부코 - <물망초> 현재 백합물의 원조격 느낌 노골적이지 않고 소프트한 게 딱 현재 서브컬쳐 백합농도 수준이다 노골적인 걸 원한다면 k-레즈가 나오는 김멜라의 <저녁놀>을 읽자 - dc official App
미리보기로 볼 때 주인공들 소개도 하고 뭔가 되게 재미있어 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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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도 소프트 백합이긴 하지
이거 인기 많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