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최근에 두 번 있다 한 번은 사려고 찜해놓은거 다음날 보니까 절판 한 번은 중고서점 사려고 찜해놓고 다음날 결재하려고 하는데 눈앞에서 사라짐 아예 처음부터 없었으면 모르겠는데 있던게 절판되고 사라지니까 멘붕옴
나도 책 딱 한권 사려고 중고서점 갔는데 매장 입구에서도 재고 있다고 표시되던게 막상 가니까 책장에 빈공간 있어서 다시 앱 켰는데 팔렸다고 뜨더라 ㅋㅋㅋㅋ
서점 알바하는데 내 경험은 아니고 그런 손님들의 경험을 종종 목격함ㅋㅋ 심지어 어제도
절판 책 9시 오픈하자마자 사려고 갔다가 오픈 10분전 화장실 갓다왓더니 어떤사람이 입구앞에서 서있다가 오픈하자마자 앞에서 뛰더니 내가 사려던 책 집고 결제하길래 멍때린적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