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화의 격동기인 1960년대 발표된 무진기행
현대인의 탈일상적 공간을 그려낸 한국문학사의 걸작.
불과 23살의 나이에 작가 김승옥이 발표한 작품임.
이건 2020년대 한국문학 꼬라지
피싸개들 피분수쇼된 한국문학판답게 자기보지망상을
문학이랍시고 쓰고있는 수준에 이르렀음.
모든 분야던간에 여자들이 주류를 차지하면 그 분야는
항상 내리막길로 접어들더라.
느끼는거지만 사람들에게 명작으로 회자되는
수많은 문학작품들은 공통적으로 그게 쓰여진
시대각각의 통찰을 담고있음.
오늘날에는 더 이상 이런 작품들이 나오지 않는건
이 시대가 너무도 따분하고 지루하고
정체된 시대여서가 아닐까싶다.
요컨데 21세기는 한없이 평회롭고 정체된 시대
- dc official App
여기 그런 갤 아닙니다~
그건 니가 - dc App
위대한 정신은 어느 시대에나 있지만 위대한 정신은 격동의 시대에만 위대한 작품을 써낸다.
20세기 한창 전쟁할때 문학과 예술이 꽃피었지
지금만큼 혼란스럽고 격동하는 시대가 없는데? 그냥 요즘 작가들이 못쓰는거임.
이거지 작가들 수준이 처참한거지 - dc App
ㅈㄹ하네 ㅋㅋ 진짜 사고가 편협하다
페미니즘을 수용하지않아서? - dc App
무진기행 좆구려서 무효. 물논 페미니즘 소설은 논할가치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