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이 싱클레어랑 비슷해 보여서 재밌게 읽게 되더라고딩때 정신적으로든 뭐로든 많이 힘들었는데어떤 남자애 만나고 날 엄청 도와주고 정신적으로 지주가 되어줬음걔가 남자였는데도 사랑 엇비슷하게 느끼게 됐었고(지금은 확실히 이성애자임)지금은 많이 떨어져서 간간히 연락하는정도임그래서 데미안 읽고 내가 싱클레어가 되어 읽어서 많이 재밌게 읽었었음
그 남자애 엄마 예뻤음?
상당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이 게이야..
밀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