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만 몇 백 권 읽던 사람인데 독갤러들 보고 문학 읽기 시작함
근데 문학은 50페이지만 읽으면 집중력이 떨어져서 어느새 내용이 아닌 '글자'만 읽게 되더라
참고로 이번에 읽은 거 <인간실격>이었는데도 그랬음
다들 각자만의 문학 읽는 꿀팁 있냐
난 비문학은 재밌는데 문학이 어려움
근데 문학은 50페이지만 읽으면 집중력이 떨어져서 어느새 내용이 아닌 '글자'만 읽게 되더라
참고로 이번에 읽은 거 <인간실격>이었는데도 그랬음
다들 각자만의 문학 읽는 꿀팁 있냐
난 비문학은 재밌는데 문학이 어려움
니 맘대로 해석하셈
다른 사람 궁금하다거나 모른는 사람이나 남일에 관심 거의 없지?
ㅇㅇ사람에 별 관심 없어
저도 인간실격은 좀 정신병 옮을거같은 느낌이라 집어던졌습니다. 저는 즐겁기 위해서 소설을 읽는터라 되도록이면 밝고 희망적인 이야기를 읽는 편이에요. 이 지긋지긋한 일상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게 해주는 그런 작품을 골라보시면 좋을거에요.
처음부터 너무 데카당스한 걸 골랐나 싶네요
문학 이제 시작하신 거면 잘 읽히는것 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가 보세요 동물농장이나 호밀밭의 파수꾼 이런것 부터 말입니다 물론 저도 고전문학을 인간 실격으로 시작하긴 했지만... - dc App
쉬운 것부터...
원래 인간실격이 프릭쇼 보는 맛으로 보는 책이지 그렇게까지 높은 몰입도를 가진 책이 아님. 높은 몰입도를 가진 책을 봐보셈. 필론과 돼지 춫현
ㄱㅅㄱㅅ한번 봐야겠다
이미지나 장면을 머릿속에 영화화하듯 그리면서 읽기
시간은 오래가도 그렇게 보는게 맞는듯 땡큐
고전보다 동화나 추리소설같은거 읽으면서 흥미 키우는게 좋음
비문학 좋아하면 sf도 잘 맞을수도 있겠다
인간실격은 그닥 몰입도 높은 작품이 아니여. 그래도 끝까지 참고 읽어봐. 결말까지 읽으면 또 느낌이 다르니께
스스로가 데카당스여야 잘읽히는책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