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바에서 외로워 보이던 여자에게 다가간다): 안녕 이름이 뭐야?
그녀: 저 책읽고 있어요.
나: (웃는다) 근데 그래서 이름이 뭐냐고
그녀: 저 뭐하고 있는지 다시 말할까요 아님 너한테 씨발 꺼지라고 할까요?
ㅋㅋ 게이야....
나: (바에서 외로워 보이던 여자에게 다가간다): 안녕 이름이 뭐야?
그녀: 저 책읽고 있어요.
나: (웃는다) 근데 그래서 이름이 뭐냐고
그녀: 저 뭐하고 있는지 다시 말할까요 아님 너한테 씨발 꺼지라고 할까요?
ㅋㅋ 게이야....
https://gall.dcinside.com/m/reading/402851
책읽고있을 때 말 걸면 죽이고 싶어짐 그리고 책 읽는데 말 건다? 아 얘 평소 책 ㅈ도 안읽는 애구나 라고 바로 생각 듦
나이 비슷한 여자한테 반말로 말 걸었을 때 여자가 존댓말로 대답하는 번역은 지난 세기에 이미 끝난듯
그런 맥락이 애초에 아닌데
모르는 사람한테 일단은 예의차려주는거 아냐?
맥락과는 별개로 구시대적 번역이라는 뜻
독갤에서 이 정도는 번역 필요없다
번역 없었으면 아무도 안읽음
유치원 수준 영어인데 독갤러들을 뭘로 보는 거냐
'못' 이 아니라 '안' 이라고요 아저씨 굳이 독해해야하는 텍스트가 있으면 독해할 수 있어도 그냥 넘기는 사람이 많다고
그리고 영어인데 번역은 해주는게 매너지 뭔 좆같은 선민의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