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1dc33f6c607ff36ed85ec4f8876024b895239faffac2cf47cedcf1307449de5185c45543de125572f6d7c8d1143ea

상징주의자답게 산문체는 썩 괜찮은데 환상성이 더 첨가됐으면 좋았을 것 같음
역자 탓인진 모르겠는데 너절한 대사들도 맘에 안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