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란드 사가 작가의 전작임.
빈란드 사가도 등장인물들의 고뇌가 느껴지는 무거운 작품이지만
프라네테스는 그거보다도 더 철학적이어서 만화책치고는 이질적인 느낌이 강함
작품초반에는 다소 가벼운 분위기로 우주의 쓰레기들을 청소하는 업무가 주인공의 일임. 쓰레기들이 더 늘어나면 아예 우주로 진출을 할 수 없더구만(현실도 같음)
우주진출을 막으려고 하는 테러리스트도 나오고, 성인같은 컨셉의 히로인도 나오고 욕망에 미쳐서 우주인 되려다가 해탈해버리는 주인공도 나오고, 미친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신념을 가진 놈도 나오고, 우주에 미쳤다가 신부가 된 사람도 나오고.
뭐 대충 그런 얘기임. 고뇌가 철학적이어서 좀 소개하기가 껄끄럽네. 매우매우 진지한 만화임.
빈란드 사가도 등장인물들의 고뇌가 느껴지는 무거운 작품이지만
프라네테스는 그거보다도 더 철학적이어서 만화책치고는 이질적인 느낌이 강함
작품초반에는 다소 가벼운 분위기로 우주의 쓰레기들을 청소하는 업무가 주인공의 일임. 쓰레기들이 더 늘어나면 아예 우주로 진출을 할 수 없더구만(현실도 같음)
우주진출을 막으려고 하는 테러리스트도 나오고, 성인같은 컨셉의 히로인도 나오고 욕망에 미쳐서 우주인 되려다가 해탈해버리는 주인공도 나오고, 미친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신념을 가진 놈도 나오고, 우주에 미쳤다가 신부가 된 사람도 나오고.
뭐 대충 그런 얘기임. 고뇌가 철학적이어서 좀 소개하기가 껄끄럽네. 매우매우 진지한 만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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