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6펜스 읽고 면도날 이어서 읽는데 인물에 살붙여서 입체감 만드는 서사도 뛰어나고 인물에 대한 서스펜스도 느슨하지도 성급하지도 않게 유지해서 끝까지
긴장감 유지하고 무엇보다 본인이 상류사회에 속해서 파리,미국 상류층에 대한 묘사가 너무 낭만적이고 궁금해서 너무 잼씀
달과 6펜스 읽고 면도날 이어서 읽는데 인물에 살붙여서 입체감 만드는 서사도 뛰어나고 인물에 대한 서스펜스도 느슨하지도 성급하지도 않게 유지해서 끝까지
긴장감 유지하고 무엇보다 본인이 상류사회에 속해서 파리,미국 상류층에 대한 묘사가 너무 낭만적이고 궁금해서 너무 잼씀
ㄹㅇ임 존나재밌음
나도 달과6펜스 > 면도날까지 읽고 오늘 인생의 베일 완독했다 ㅋㅋ 내일부터 인간의 굴레에서 시작
어셴든도 존잼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