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집인데 미국 인도 '한국' 정서가 적절히 섞임 대충 이해하는데 큰 지장 없다는 말임 적당히 재미있고 슬프고 아련하고 건조하고 그래서 좋았음
번역 문제인지 작가 스타일인지 서술하다 다른데로 새서 뭔소린가 하고 다시 읽은적이 여러번ㅠ 정신 바짝 차리고 읽자
이름 뒤에 숨은 사랑도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