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는게 실제 한국어 문법에 있는 방식인가?
보통 저렇게 쓰는건 '-' 사이에 있는 문장, 단어들이 그 앞에 있는 단어를 보충해주는게 오히려 영어문법을 그대로 번역함에 따라 생긴거 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이건 번역된 책이니깐 그렇다 해도 가끔 한국 소설들을 볼 때도 저러한 방식을 사용하는 경우가 없잖게 있더라
그래서 저렇게 하는게 실제 한국어 문법에 있는 방식인가 궁금해지더라
아님 걍 영어 번역체에 익숙해져서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인걸까?
근데 정작 검색하려니 저런걸 뭐라고 검색해야 하는지 몰라서 못알아 보겠음
https://namu.wiki/w/%EC%A4%84%ED%91%9C
아 내가 못찾고 있었던 이유가 검색을 해도 줄표가 아니라 붙임표로 검색되서 그렇구나. 고마워.
이거 먼책임?
후기구조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 마단 사럽 도서관 좀 둘러보다가 제목이 흥미로워서 걍 읽어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