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 하>
말 그대로 독서 입문자에게 최적인 책들임.
젊은 예술가의 초상- 제임스 조이스
등대로 - 버지니아 울프
동물농장 - 조지 오웰
1984 - 조지 오웰
지하로부터의 수기 - 도스토옙스키
말리나 - 잉에보르크 바흐만
호밀밭의 파수꾼 - 제롬 데이비드 셀린저
수레바퀴 아래서 - 헤르만 헤세
말론 죽다 - 사뮈엘 베케트
제 49호 품목의 경매- 토머스 핀천
인간 실격 - 다자이 오사무
<난이도 중>
쉬운 편이지만 <난이도 하>보다 반 단계 높은, 본격적으로 독서를 취미로 하는 입문자를 위한 책들임.
죄와 벌 - 도스토옙스키
페르디두르케- 비톨트 곰브로비치
더블린 사람들 - 제임스 조이스
유리알 유희 - 헤르만 헤세
브이 - 토머스 핀천
설국 - 가와바타 야스나리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 윌리엄 포크너
이선 프롬 - 이디스 워튼
압살롬, 압살롬! - 윌리엄 포크너
노르웨이의 숲 - 무라카미 하루키
금각사 - 미시마 유키오
농담 - 밀란 쿤데라
데미안 - 헤르만 헤세
노인과 바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재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