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는 내 생애에 가장 기억에 남은 작품들 중 하나임.
모든 매체를 통틀어 10개를 꼽으라면 그 중 하나에 든다.
정말 재미있었고 인물 하나하나가 머리에 각인되어 이십년이 지났는데도 선명히 남음.
만화책이지만 나름의 메시지와 철학도 있었다.
어떤 수단을 통하든 문학일 수 있고 팝콘일 수 있고 쓰레기일 수 있다고 생각함.
모든 매체를 통틀어 10개를 꼽으라면 그 중 하나에 든다.
정말 재미있었고 인물 하나하나가 머리에 각인되어 이십년이 지났는데도 선명히 남음.
만화책이지만 나름의 메시지와 철학도 있었다.
어떤 수단을 통하든 문학일 수 있고 팝콘일 수 있고 쓰레기일 수 있다고 생각함.
드래곤볼도 거의 대하소설임
드래곤볼도 역대급이지만 재미 이외의 메시지는 없었던것 같아
문학은 언어로 만든 예술이니까 웹소는 몰라도 만화는 좀 그렇지 않나?
만화는 문학이 아닌 영화같이 다른 기법을 가진 다른 무언가로 자리잡을듯ㅇㅇ
하긴 문학이라기보단 예술이 맞는 말인데... 예술이란 표현이 참 부담스럽지
만화 >>>>>>>>>>>>>>>>> 웹소설
만화는 만화라는 새로운 플랫폼의 예술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