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려진 플롯이라도 알아보려고 구글링한 다음 웹사이트에 정리된 줄거리를 읽어봤음웹사이트 4개 정도 참조해서 읽은 거 같은데 명시된 이야기 하나하나 말이 다 다르고 줄거리도 세부사항들이 몇개는 또 다 달라서 지금까지도 줄거리를 잘 모르겠음뭐 그게 의도이긴한 거 이 상태라면 직접 읽어도 이해 못 할 듯- dc official App
사실 중력의 무지개는 이 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통 속의 책 아닐까?
사실역본도없는프랜즌초기작과이미몇년째출간을연기하고있는무한꿀잼과말로는편집중출간예정중이라는루슈디소설들과출간소식이모기소리가소음공해로들릴정도로잠잠한미행의포크너소설출간을생각해본다면현실에존재하는소설인거같네요
걍 포모류가 다 그런듯 인식도 리뷰어마다 미묘하게 다르던데
그거 번역은 될까
안될것같으니까 내가 샀겠지....?
똘똘하니까 뽀뽀해줌
갈피잡기 더럽게 어려운 소설임 ㄹㅇ
내가 역본 기준으로 120페이지 대 까지인가 거기까지 읽었는데 흐름을 파악 못 하겠더라 얘네가 뭘 하긴 하는데 왜 그러는 지 이해가 안 가고 상황도 머리속에서 구현이 안 돼서 더더욱 꼬여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