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옛날에 만들어진 명작이나 공감할 수 없는 내용을 자꾸 읽게 된다
헤르만 헤세 조지오웰 파우스트
달과 6펜스 폭풍의 언덕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이런거 읽었는데 내가 재밌게 읽은 건 노르웨이의 숲이나 조앤롤링이 쓴 추리소설 시리즈 그런거였거든
영양가 없다고 깐다면 할 말이 없지만
감정적으로 느끼는 바를 주거나 흥미로운 이야기/비교적 최근(2000년 이후) 기준으로 책 읽고 싶은데
조언 가능할까
헤르만 헤세 조지오웰 파우스트
달과 6펜스 폭풍의 언덕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이런거 읽었는데 내가 재밌게 읽은 건 노르웨이의 숲이나 조앤롤링이 쓴 추리소설 시리즈 그런거였거든
영양가 없다고 깐다면 할 말이 없지만
감정적으로 느끼는 바를 주거나 흥미로운 이야기/비교적 최근(2000년 이후) 기준으로 책 읽고 싶은데
조언 가능할까
놀숲 재밌게 읽었으면 사물들 ㄱ
시바사키 도모카-꿈속에서도 깨어나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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