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공대 :초반 개그담당이라
퇴갤했을때 ㄹㅇ 아무말도 없이 증발해서 나중에 후반에 등장해서 왜 없어졌는지 정도는 이야기 해주겠지했는데
할머니랑 떡칠때까지도 안나오고 작품끝나버리더라
나오코 : 정병녀
현실에서 주변인이었으면 걍 바로 손절때리는데 주인공도 정상인이 아니다보니 얘한테 ㅈㄴ집착함
근데 스토리가 너무 불쌍하긴하더라
언니에 소굽친구겸 남친이 2연속으로 자살하면 정병걸릴만함
미도리 : 머꼴
솔직히 보면서 정병녀 버리고 얘한테 가면 안되냐고 생각많이함
험난한 가정사 생각하면 이정도 성격 뒤틀림은 양반인듯
인싸선배 : 인생은 이런사람처럼 살고 싶다
주인공한테는 좋은말 못듣는 선배지만 ㅈㄴ호감이었음
하쓰미: 난 소설읽을때 등장인물들 모습을 머리속에 떠올리며 읽는데 예쁘고 상냥한 얼굴로 상상하는데 작가가 자꾸 예쁘진않고 ㅍㅌㅊ라고 언급해서 짱남
성격은 ㅈㄴ착한데 현대기준으로 생각하면 남친이 대놓고 여자들 먹고 다니는데도 얼굴때매 암말못하는 얼빠녀일지도?
레이코 : 미시녀
첫등장때는 기차에서 원나잇한 년처럼 그냥 지나가는 엑스트라 인줄 알았음
그런데 마지막에 떡까지 칠정도로 비중이 커질줄은 몰랐다
레즈섹스 썰때 나온 어린년 머꼴이던데 이년도 대충보니 20살쯤 되서 자살했을듯
작중 정신상태 안좋은 애들은 다 자살하는거보면
진짜 별로임 ㅋㅋ
레즈색스 어린 년은 자살할 타입 아님. 결혼까지 해서 아마 남편놈 속 뒤집어 놓고 애새끼까지 정병 만들 타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