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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字混用을 하는 게 正答이다.
漢字混用을 하면 速讀하기에도 좋다.
박정희가 70年代에 純한글政策을 편 것은 빠른 時間안에 國家發展을 시키기 위해, 손글씨로 쓰기 煩거로운 漢字를 거른 것이다. ( 當時는 行政文書, 民間會社의 文書 等等 많은 文書가 漢字로, 手記로 作成되던 時節이었다. )
하지만 모든 게 컴퓨터로 入力되는 오늘 날에는 굳이 漢字를 손글씨로 쓸 必要도 없고 그냥 키보드로 入力하고 變換만 시켜주면 된다.
오히려 漢字混用 하기 더 便한 세상이 到來했다고 본다.
表意語는 表意語로 나타내는 게 第一 좋다.
只今 당장은 漢字混用의 實現可能性이 거의 없지만, 그게 어려우면 漢字敎育强化라도 해야한다.
한글로만 表記된 漢字語를 보고 어떤 漢字가 링크 되는지 推測할 수 있는 能力이라도 길러야한다.
구구절절 옳은 말인 것 같다.
한자 찾느라 시간 더 오래걸렸으면서ㅋㅋㅋㅋㅋㅋㅋ
틀
국한문 혼용으로 쓰니까 낭만은 있네 - dc App
나도 한자교육에 공감하는게 우리말의 한문조어들은 원래 그 기호만 보고도 의미가 연상 가능한 표의어들인데 한글로 표시하면서 음성만 남고 의미가 날아가버림 그리고 동음이의어를 구별할 수 있기 때문에 읽을 때 혼돈도 훨 적음
3급까지 삼천자는 초등생부터 가르쳐야 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