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의 위대하다 칭송 받던 성인들의 숨결이 살아 있다고는 한데,

2000년 넘은 고전들이 숨결이 삭았다고 생각이 들수도 있는 이유는

너무 옛날식임. 스마트폰을 쓰는 이시점에서 그들은 봉화를 이용하여 통신을 했던 것 처럼.

물론 읽어 봄직 하지만 현대적으로 해석을 간략해서 읽는 것이 오히려 낫다고 봄.

지금 고전이 왜이리 복잡한지는 그리고 와전 될수 밖에 없는 것은.

1. 덕지덕지 해석을 해놓음.

2. 해석을 한 사람들 조차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중구남방으로 1의 행동을 함.


차라리 읽을거면 아 이런거구나 하고 읽어야 건강하다는것.
깨닫는다 식의 읽음은 오히려 독이 될 뿐더러 캔윌버가 지적한 전인류 초인류 적 오류를 범하고 낭만주의에 빠질수 있다는 점.



결론

읽어서 독될거 없지만 너무 무겁게 접근 하지 말자.
읽고 남는 명문이 있으면 그걸로 족하고. 생각 나면 그때 다시봐도 무방.

그리고 최소 강해나 강의 한 사람들은 평생 공부 한 분이다. 따라서 까지는 말자. 내가 쓰레기지 저자는 나보다 한참 높은 내공이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꼭 누가 좋다가 아니고 경전 마다 다 다르므로 너무 한사람을 맹신 하지는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