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아라슬픈 날은 참고 견디라기쁜 날이 오고야 말리니.마음은 미래를 바라느니현재는 한없이 우울한것모든 것 하염없이 사라지나지나가 버린것 그리움이 되리니
저딴 시 적힌 액자 걸린 이발소에서 귀두컷 테러라도 당했냐? 완장 개가 위독하다고 니가 갤의 개새끼 역할할 필요는 없단다.
내가 싫은건 알겠지만 말이 지나치군 친구
뭔 자의식 과잉이야. 너 따윈 관심없고 영양가 없는 좆글이 싫을 뿐임.
좋고 싫고를 표현하는 건 자유겠다마는 아무 상관도 없는 완장의 개 이야기를 끌고온건 지나친거가 같다. 해서는 안될 말도 있는 법이야.
?: 아휴 속 시원해~ 이게 디씨지 ㅋㅋ - dc App
주제넘게 애매한 도덕 강요하고 싶으면, 명시적인 갤 규정부터 지키면서 지랄하라고.
규정에 위배되는거면 신문고에 이글 삭제하라고 올리면 되는거 아닌가? 내가 뭘 잘못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