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 도시로 읽는 일본사>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히로시마 평화 기념관이 나오더라고


핵을 맞아봤으니 전쟁은 안된다는 교훈을 좀 얻었을까

아니면 훗날 그들에게 군대가 허용되고 다시 힘이 생기면

또 전쟁을 일으키려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