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고지대에 살아서 천만다행이다.

반지하나 강 근처 사는데 홍수 나면... 상상도 하기 싫다.

동네  전체가 수재민이 된 걸 온몸으로 체감해봐서 상상만으로도 소름돋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