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를 위하여는 일종의 바보 현자 비슷한 인물에 대한 기록. 웃픈 그리스인 조르바 같은 작품임. 사람의 아들은 비교종교학 석사의 너무 야심차서 헛점 많은 논문 같은 작품이고. 둘 중에 땡기는 거 읽어라.
황제를 위하여 추천 나는 그래도 민음사가 뽑은덴 이유가 있지 않겠누?
난 후자같은 스타일을 더 좋아하니까 아껴 읽어야겠네 황제 먼저 읽는다 ㄱㅅ
황제
황제를 위하여는 일종의 바보 현자 비슷한 인물에 대한 기록. 웃픈 그리스인 조르바 같은 작품임. 사람의 아들은 비교종교학 석사의 너무 야심차서 헛점 많은 논문 같은 작품이고. 둘 중에 땡기는 거 읽어라.
황제를 위하여 추천 나는 그래도 민음사가 뽑은덴 이유가 있지 않겠누?
난 후자같은 스타일을 더 좋아하니까 아껴 읽어야겠네 황제 먼저 읽는다 ㄱㅅ
황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