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게이머들의 심리 아닐까?

롤 하는 애들은 서포터를 도구라고 비하하기도 하고

힐러를 굉장히 천대하는 기조가 있거든.


"힐링계열 책 = 힐러" 라고 여겨서 욕하는게 아닐까?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