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서라는 건 어디까지나 검증된 사람이 써야하는데,
너무 난개발처럼 "사실이 아닙니다"그림체 합쳐져서 많이 성공하니까 이에 대한 반감이 커진듯
생선가게예술가(yangandy)2022-08-09 23:48
답글
사실이 아닙니다 그림체ㅋㅋㅋㅋㅋㅋㅋ 그 그림체만큼은 나도 너무 싫어
EBS광팬(kjs3909)2022-08-09 23:57
힐링 도서를 힐링에 그치는 방식이면 좋을 텐데, 문제는 힐링 도서의 사유가 그리 깊지 않다는 걸 알더라도 더 찾아보지도 않고 그 한 권에 머문다는 점이 크지.
익명(175.198)2022-08-09 23:48
자계서를 쓸려면 교육학이든 심리학이든 경영학이든 뭐든 기본적으로 학제적인 지식을 갖추고 이를 바탕으로 자기계발 혹은 힐링의 방법을 쓰던가 아님 무슨 유튜버 블로거 그런게 아니라 실제로 누구에게나 인정받을만한 성공을 꽤 오랜기간 지속해 본 경험이 있거나 둘 중 하나는 되어야 될텐데.... 뭐 난생 처음 들어보는 색히가 튀어나와서 내가 사실을 조낸 성공했거든 니들도 나처럼 해봐라고 말해봤자 약팔이에 불과함 단지 무익하냐 유해하냐의 차이만 있을뿐
독하히ㅣ하
재밌는 관점이네 ㅋㅋ 힐링, 힐러 = 쉬움 = 개나소나 함 = 천한 것 이런 느낌인
자기계발서라는 건 어디까지나 검증된 사람이 써야하는데, 너무 난개발처럼 "사실이 아닙니다"그림체 합쳐져서 많이 성공하니까 이에 대한 반감이 커진듯
사실이 아닙니다 그림체ㅋㅋㅋㅋㅋㅋㅋ 그 그림체만큼은 나도 너무 싫어
힐링 도서를 힐링에 그치는 방식이면 좋을 텐데, 문제는 힐링 도서의 사유가 그리 깊지 않다는 걸 알더라도 더 찾아보지도 않고 그 한 권에 머문다는 점이 크지.
자계서를 쓸려면 교육학이든 심리학이든 경영학이든 뭐든 기본적으로 학제적인 지식을 갖추고 이를 바탕으로 자기계발 혹은 힐링의 방법을 쓰던가 아님 무슨 유튜버 블로거 그런게 아니라 실제로 누구에게나 인정받을만한 성공을 꽤 오랜기간 지속해 본 경험이 있거나 둘 중 하나는 되어야 될텐데.... 뭐 난생 처음 들어보는 색히가 튀어나와서 내가 사실을 조낸 성공했거든 니들도 나처럼 해봐라고 말해봤자 약팔이에 불과함 단지 무익하냐 유해하냐의 차이만 있을뿐